SOPHIE LA GIRAFE
BRAND STORY
프랑스 Mr. Ram peau는 허베아 나무의 라텍스(고무유액)를
회전식 몰드에 넣어 장난감으로 만드는 전문가였습니다.
그는 자신의 기술을 활용하여 기린 모양의 장난감을 디자인 하였습니다.
그렇게 첫 생산이 시작됐고, 소피라지라프 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50년이 지난 지금도 소피라지라프는 전통방식 그대로, 생산되고 있으며,
프랑스에서 사랑 받는 국민 치발기로 거듭났습니다.
소피라지라프는 14 단계의 수작업 방식으로 생산되며,
허베아 나무의 라텍스(고무유액)로 만든 100% 천연고무입니다.